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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딧물 친구가 될 줄 몰랐지
세상에서 가장 느린 식당
2017. 8. 6.
진딧물 친구가 될 줄 몰랐지
세상에서 가장 느린 식당
요리 배우러 왔다가, 진딧물 친구가 된 농부요리사들의 식당이 문을 열어요.
그 이름은 "세상에서 가장 느린 식당"이고요,
그 날 메뉴는 농부요리사들이 텃밭에서
직접 기른 작물로 만든 8가지 코스 요리래요.
8월 12일 오후 5시 30분, 흙내 담은 요리를 느긋하게 즐기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<세상에서 가장 느린 식당> 메뉴가 더 궁금하면 아래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.
어서와, 코스 요리는 우리도 처음이야
이 편지는 삶디에 한 번이라도 발길 닿고 눈길 닿았던 소중한 삶디의 친구들에게 보냅니다 :-)
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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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광역시 동구 중앙로 160번길 31-37 062-232-13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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