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리들이 궁금해하는 걸 벼리에게 묻고,
벼리들이 노리에게 알고 싶은 걸 대신 조사하는 삶디씨!
삶디의 청소년운영위원 삶디씨는
노리와 벼리를 잇는 씨앗이라는 의미로,
오뉴월에 먼저 벼리를 만났어요.
🙋🤚
삶디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?
삶디 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들어져요?
진로 고민이 많거나 하고 싶은 걸 찾지 못한 노리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!
…
오, 질문이 꽤 많아요.
하나씩 답변해 나가는 벼리들.
답하다 보니 생각나는 건
맡은 일은 서로 달라도
노리가 오면 하던 일 멈추고 귀 기울여 듣는 점은 같은 것 같아요.
🤔🧐
요즘 청소년의 최대 고민은 뭐예요?
삶디에서 하고 싶은데 못하고 있는 게 있나요?
노리들에게 진짜 필요한 어른은 어떤 사람인가요?
…
삶디씨 못지않게 벼리들도 궁금한 게 참 많네요!
벼리가 던진 질문에 노리들은 어떤 답을 할까요.
삶디씨가 9월에 노리들을 만난다고 하니
그때쯤 알 수 있을 것 같아요.
벼리는 노리의 이야기를 참고해
더 나은 프로그램과 공간을 운영해 나가고,
노리는 벼리의 정보를 활용해
더 나은 자신의 길을 찾아 나서요.
삶디는 당신이 나아갈 그 길에 서 있을게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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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얼떨결에 이모티콘] 활동하는 걸 좋아하는 노리 지츄는 역마살 캐릭터를 만들었어요. 거절이 어려운 노리 도리는 재치 있게 노(no)라고 표현하는 이모티콘을 그렸고요. 노리들의 제작 스토리를 함께 만나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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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반려동물 가구제작] ‘조꼬미’는 상자에 들어가는 걸 좋아하고, ‘누룽지’는 혼자 자는 침대가 필요해요. 조꼬미와 누룽지는 노리와 함께 사는 반려동물이에요. 그들의 이야기와 노리들이 만든 가구를 직접 살펴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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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유부엌 : 이랑일기] 토종볍씨를 틔우고, 갈 때마다 자라나는 감자, 양파 등을 보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낀다는 이랑. 꾸준히 농사를 배우는 것과 동시에 요리작업도 놓치지 않고 계속하고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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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립 역량 강화프로젝트] 3개월간 공동학습과 프로그램 실무를 익히며 소회를 쓴 노리 사월. 경직된 표정으로 인사하던 3월, 같이 일하며 조금씩 나를 알아가던 4월, 삶디를 디딤돌 삼아 ‘삶 배우기’는 지속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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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마을의례] 삶디 텃논에 합주실 단골도 보이고, 생활 목공방 노리, 피규어 공방 노리도 보여요. 6월의 첫날, 고리 맑똥과 함께 모내기를 했어요. 모 심고 새참도 먹으며 오랜만에 이야기도 나눴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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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개의 방과후 프로젝트] 우리가 살고 싶은 마을을 상상하며 N개 노리들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. 오렌지 나무를 볼 수 있는 동네, 무등산의 사계절을 볼 수 있는 동네 등 특색 있는 여섯 마을을 만들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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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문학 프리즘] 5월 초 미니극장에서 영화 보고, 열린책방에서 이야기 나누는 인문학 특강이 열렸어요. 십여 명의 청소년이 함께 영화 ‘인사이드 아웃 1’을 관람하고, 마음속의 다양한 감정을 들여다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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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농인문학] 장흥에서 토종 농사짓는 최성훈 농부를 초청해 ‘인류학과 생태학의 언어로 살펴보는 토종농사’라는 주제로 강연이 열렸어요. 토양 공동체 회복을 그리며 자연 친화적 농사짓는 삶이 중요하다 말씀하셔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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